텀블러 유목민을 종착지로 정착시킬 아이템을 찾았다!
생각보다 텀블러 유목민 많을게다.
텀블러가 환경을 생각하고,
개인 용품으로 인기가 많지만.
은근 디자인과 색상도 괜찮은데.
내가 지루하거나 잊어 먹지 않고,
일상생활에서 들고 다닐 수 있으면서.
가방에 아무렇게나 넣어도
음료가 새거나 무겁지 않아야 하는.
굉장히 까다롭고, 조건을 다 맞추기 어려운 물건 중 하나다!
텀블러 사용 전에는 나도 몰랐다.
텀블러가 이렇게 까탈스러운 물건인지.
평소 매일 사용하기에 더욱 그러할 터.
개인적으로는 텀블러는 여러개 구매하지는 않았었다.
선물 받은 걸 사용하거나
사실 잊어버리고 외출하는 경우가 많았다.
그러다 점점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서.
텀블러를 챙기기 시작했다.
환경 문제는 정부와 국제사회 전반의 체제 전환이 있어야
가능하다고 여전히 생각하지만.
지금 상황에서 그냥 손 놓고 가만히 있기보다는
개인인 나도 무언가를 하면 좋겠다 싶어
이것저것 환경 활동을 하고 있다.
그중 실생활 아이템 텀블러를 찾았다.
내가 찾은 클린켄틴.
한국 본사 직영몰 링크 첨부.
https://smartstore.naver.com/kleankanteen
kleankanteen :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
미국 최초의 친환경 프리미엄 텀블러, 클린켄틴
smartstore.naver.com
클린켄틴을 선택한 이유는,
1. 보온/보냉 강함
2. 내구성이 강해 긁히거나 벗겨짐 적음
3. 구성 재질이 식품용 실리콘 등으로 인체에 무해하고,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
4. 뚜껑 고정이 단단해서 음료가 밖으로 새지 않음
5. 뚜껑 부품이 다 분리되어 세척하기 쉬움
나는 아래 제품을 구매했다.
클린켄틴 TKWide 473ml 보온/보냉 텀블러 보라색 37,600원
너무 용량이 작지 않은 사이즈를 골랐는데 마음에 든다.
색상도 매트한 보라색이라 너무 튀지 않으면서 고급스럽다.
텀블러 잡는 그립감도 좋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덜렁대는 성격 탓에
3~4번은 떨어뜨렸음에도 겉면이 긁히거나 벗겨지지 않았다. 대단-
사용해보니 제일 좋은 점은 음료가 새지 것이다.
뚜껑 마개가 밀리지 않고 잘 닫히며
위아래 흔들어 재껴도 끄떡없다!
(과거 가방에 음료가 샜던 예전 물통이 떠오른다-)
세척도 모든 부품이 분해되기 때문에 간편하다.
아래는 세척하는 안내 동영상 첨부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EY55OL7RvA&t=35s
이 정도 편리함과 기능이라면 써볼 만하다.
실제로 완전 만족하며 6개월 이상 사용 중.
굳이 텀블러 리뷰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.
예전에 올린 큰 가슴 속옷샵 '로라'처럼.
직접 사용해보니 만족감이 높고,
분명 나처럼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 터이니 기록해두고자 쓴다-
나중에 클린켄틴 텀블러에 이상이 생기거나
바꿔야 할 만큼 좋은 제품이 나오면
그것도 기록해두는 걸로.
가격 대비 기능성으로 좋은 텀블러 찾는 사람들에게 클린켄틴 추천한다.
오늘은 여기까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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